마마님. 까미엄마님, 요즘 꽤 쌀쌀하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 바쁘시니까, 보호소에 오고 싶은 마음 있어도 잘 안될거에요. 10 월에 내가 청양에 있을때 두분 다 만나고 싶네요. 그때 자원봉사 계획도 있어요. 우리가 한번 만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모두 보고싶은 분들인데요. 자주 소식 남겨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