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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렁님, 대단하십니다. 아저씨 눈치 보면서도 애들이 불쌍해서 가신다는^^^^. 아니 우째 이런 일이...... 봉사를 마다하는 이유가 증말 궁금*****. 전 청양외엔 깜깜이라서. 펄렁님, 10 월 어느날은 무조건 스케쥴 비우고 청양으로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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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저씨가 제 눈치보시죠 워낙 제가 비리를 많이 알고 있으니 ㅋㅋ 껄끄러우시겠죠 ^^;; 약욕 잘 하구 왔구요 화욜날 연계병원에서 중성화 수술 할 예정이에요 ^^ 무료로 해주신다해서 얼마나 고마운지 그나저나 클났네 원당 청양 한결 10월에 전주사랑터는 다 갔다 ㅋㅋ 갈수있게 노력할게요 태양이엄마님 보고싶어욧 아가들도 소장님도 모두다 ^^ 작성자 펄렁뿡뿡별땡 작성시간 0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