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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작년 이맘때도 이렇게 쌀쌀한 날씨였나요? 제가 아는 분은 벌써 보일러를 돌린다고 하네요. 일교차가 너무 큰것 같아요.이럴땐 정말 심란하지요. 앞으로 공사도 해야하고 날씨는 벌써부터 쓸쓸하고 ^^^^. 애들이 털옷을 입어서 추위에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호소에 있어보면 애들이 날씨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수있죠. 얘들이 포근한 집에서 살았던 애들이라서 잠시 고생은 했지만 역시 따뜻하고 안락한걸 좋아하는건 당연하겠지요. 여러분 모두 월요일 새 출발 하세요 " 화이팅"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