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것도 모르고, 외가에 놀러간줄 알았어요. 강원도 라고 해서 얼마나 재미있게 구경실컷 하고 오시려나 했죠. 그래도 할머니 일손을 덜어드려서 다행이에요. 집에 와서도 일 많이 했네요. 당분간 체력 보강 하고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