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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오고 월요일에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다는데 , 모두 피해가 없길 바래요. 전 허허벌판에 세워진 보호소에서 그 태풍의 위력을 실감했어요. 커다란 나무 뿌리도 뽑아 버리는 태풍 앞에서 자연의 위력을 느꼈어요. 태풍이 불면, 아가들도 겁내하지요. 모든게 다 날라가버리고 그 살벌한 바람소리가 얼마나 위협적이고 사람 몸도 흔들거리면서 중심 잡기도힘들고.... 암튼, 태풍세력이 강하지 말고 무사히 빠져 나가길 바래야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