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을 동반한다고 해서 진장했는데 그나마 조금 다행인것 같아요. 청양엔 비가 오는지 전화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무소식이 괜찮다는 뜻이겠지요. 이제 추석연휴도 멀지 않았네요. 시간 지나가는게 정말 빨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