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간다간다 하면서 자꾸 미뤄지네요... 마니 준비를 못해서리... 어제는 친구네 놀러갔다가 엘레베이터앞에 헌의류함이 있길래 쓸만한 이불이 있나 뒤적거리게 되더라구요 (이상하게 쪽팔리지도않구) 근데 옷 나부랭이밖에 없더라구요...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