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랑채소님,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사무실까지 갖고 가시느라 혼났죠? 대신 잘 깔아줄게요. 택배가 보통 이틀만에 도착하는데, 여기가 외지다보니 어떤땐 며칠 걸릴 경우도 있어요. 그아저씨 , 택배비를 조금 깍아줘서 고맙네요. 보호소에서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