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렁님, 이상일님, 기다리고 있을게 그때 꼭 만나요. 글만 쓰다가 실물보게 될걸 생각하니, 나 역시 기대돼요. 실제로 만나보면 정말 반갑더군요. 전혀 낯설지않고 만났던 사람을 보는것처럼.... 여러군데 봉사하시느라 바쁜 스케쥴일텐데, 시간 내줘서 고마와요. 설희오빠도 꼭 만나고 싶고 ^^^. 꼭 회옥님 꼬셔봐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