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비가 오면 대문밖 아랫쪽 길이 물길이 되버려서 경운기처럼 바퀴가 높고 엔진 힘이 좋아야 간신히 나갈수 있답니다. 님의 아름다운 마음은 제가 넘 잘 알고 있어요. 행여나, 싼 차가 눈에 띈다해도 살 생각 하지 마세요. 지금 사봐야,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소장님은 혼자 나가시는것 같아도 짐을 싣고 들어오려고 나가는 거에요. 마음만 예쁘게, 감사하게 받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