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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도 안 피곤했습니다. 바로 과외 갔다고 집에 갔더니 우리 강아지들이 하루종일 지들끼리 있어서 그런지 한 녀석이 장판을 띁어 놓고 대소변 여기저기 다 난리 부루스를 쳐 놔서 그거 치우느라 더 피곤했습니당~~~ 개쇄끼들~~~이젠 버스타고 가는 방법을 알았으니까 태양이 엄마님 계실 때 또 들릴게요. 내년부턴 바빠져서 청양에 시간내서 가보긴 힘들거 같아서 지금 시간 있을 때 방문 할께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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