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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몸상태가 정말 최악이여서 출근했다가 조퇴결재받고 11시40분경에 나와서 병원가서 주사 두방 맞고 약먹고 잤더니 좀 좋아졌어요. 코안이 헐어서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기침이 덜나오는게 어딘지... 오늘은 친구가 몸보신하라고 얼큰한 해장국 사줘서 먹고...♥ 이제 약먹고 잘려구요. 오늘 하루들 좋게 보내셨나요?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파이팅!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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