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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tz님, ..님이 없는 사이에 애들이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치우느라고 애먹었겠어요. 소장님이 고맙다는 전화를 해주라고 당부했답니다. 이제 오는 길을 알았으니까, 내가 있을때 오셔서 만나도록 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소식도 궁금하구요. 그 사료는 특별사료라고 말해줬어요. 유기견들 병원 다니시느라 항상 고생이 많은데, 다행히 좋은 의사분을 만나서 나도 마음이 안심이 돼요. 땅과 사무실, 도우미분, 이런 것들이 갖추어지는 것이 우리 소망입니다. ..님이 정확하게 잘 말해주셨어요. 그동안, 전화는 못했어도, ..님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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