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치않아도, 핑구맘님이 안보여서 바쁘신줄 알았어요. 반가워요. 바쁘신만큼 몸도 피곤하시겠죠. 네, 요즘 울 카페에 글이 많아져서 저도 힘이 난답니다. 연휴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핑구, 엄마랑 함께 있을 시간이 많아서 좋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