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내역 올릴때 말하겠지만, 미니엄마님이 좋은 일 하려다 넘 신경 많이 쓰게 되서 죄송해요. 소장님이 51 세인데, 그 알바생님은 나이가 더 많아요? 그러면서 미니엄마님 제자(?) 라니..... 암튼, 내일 그분도 수고 많을거에요. 고맙다는 말 전해 주세요. 글구, 이 미녀분이 미니엄마님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