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팅커벨님,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데 통화중이어서 그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청양에 택배를 보냈는데, 토요일 저녁 10 시경에 택배아저씨 한테 온 전화가 내가 보낸걸로 알고 정산에 맡기고 가라고 했고, 오늘 아침에 정산에 도착한 것은 팅커벨님이 보내주신걸로 알았어요. 그런데 정산 닭집에서 어저께 소장님한테 음식 택배가 왔는데, 그아저씨가 음식이라서 그집 냉장고에 잘 보관시켰대요. 그 얘기를, 지금 정산에 나가면서 저한테 전화해서 알았구요. 그러니 잘못은 잘 알지 못한 나한테 있고 택배 아저씨는 틀림없이 토요일에 배송을 하고 냉동실에 보관했으니까, 아무 염려 마시고 택배회사를 나무라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