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tz 님, 어쩌면 좋아요? 한아이 입양보내시는데도, 정말 고생고생 끝에 인연을 만들어 주시는데....., 그 애를 찾고 있겠지요? 왜 복을 차고 탈출했는지, 속상해요. 집에 빨리 돌아와야 할텐데요. 걱정이에요. 좋은 소식 바랄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