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료는 못 먹어도 일주일에 몇 번씩 산책도 시켜주고 그러는 걸 자주 보았는데 ....그 말 듣고 많이 속상했었습니다. 그 동네에 악명 높은 개 사육업자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제발 그 인간한테 안걸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