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님도 추석 잘 보내시고 있지요? 회원등업 해드렸고 글쓰기도 되십니다. 청양카페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님 한분, 한분 오실때마다, 청양을 이끌어주실 귀한 재목들이 되실것을 믿어요. 오늘 보름달을 보면서 다 함께 아가들의 행복을 빌어봐요. 연휴도 이틀 밖에 안남았군요. 더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