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가 끝났네요. 이젠 무슨 낙으로 살까 했는데 15일을 기다리는 낙으로... 아침에 출근하기 넘 싫드라구요..시골에 미니 데리고 갔다가 팡팡 뛰어놀더니 넘 피곤했는지 저녁도 안먹고 골아떨어지더라구요... 글구 이녀석은 왼쪽 뒷다리를 접히지 못하고 질질 끌고 다니는데 발바닥이 퉁퉁 부었드라요.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