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님, 회원님들, 조심해서 잘 내려갈게요. 이번엔 곧 여러분들을 만나볼수 있다는 기쁨에 한결 마음이 가벼워요. 여러분들과 헤어지면 아가들을 만나고, 아가들과 헤어지면 여러분들을 만나는 기구한 운명 (?) ****. 이번 미팅으로 수연님의 수고가 많으셨어요. 여러분들도 운전 조심해서 내려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