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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한테 들었어요. 이가 털속에 박혀 있어서 눈에 안띄었나봐요. 미처 손이 못간것 같아요. 내가 가면 한번씩 뿌려줍니다. 지금 청양에 있는 뿌리는 약은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한 아이에게 몇번씩만 찍찍 뿌려줘도 진드기까지 박멸되는 특효가 있는데, 다쓰고 한개 남았어요 굉장히 비싸다고 하더군요. 전부 뿌려 주려면 엄청 많이 들겠지요. 내일 내려가면, 제가 뿌려줄거에요. 그런 약을 후원 받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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