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 가족분들 모두 만나서 방가웠어요^^ 다른 보호소들 갈때는 돌아올때 항상 맘에 짐을 얹어서 왔었는데 이번엔 참 따뜻해져서 왔네요. 다만 얻어먹기만 하고 와서 죄송한 맘이 들어서 ^^;; 청양에 넘 적응되면 다른보호소 못 가겠어요 이건 소풍다녀온 기분이라 ㅎㅎㅎ 행복한 맘으로 주말 마무리 할수있게되서 넘 좋구요. 다들 담 정모때 또 뵈어요. 건강하시구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