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카라 -아름품 홈피에 가서 해피 이야기 팀이 청양이 아닌 둔포 보호소로 봉사를 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양은 비가 오면 보호소로 진입을 못한다고 둔포로 간다고 합니다. 둔포 보호소가 더 열악한 상황일 것이라 생각하니 너무 섭하게 생각지 않으렵니다. 해피 이야기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샤프란 작성시간 06.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