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가입해놓고 이제다시 인사드리네요. 저희집 복슬이가 좀 아파서 정신이없었어요. 병원다니고 약먹고 이제좀 나아진것같아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많은도움은 드리지못해요. 시간이라도 있어서 직접가서 봉사활동이라도하면좋은데 그것도 못하고 아주 자그마한 성의입니다. 언제 한번쯤 방문해보고싶어요.수고하세요. 작성자 복슬별이엄마 작성시간 06.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