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보호소갈때 좀 일찍 나와서 들려봐야겠네요~ 말라 정말 좋아해요~ 길거리에서 보면 다들 무섭다고 뒷걸음질 하는데 저만 좋아서 달려가 만지곤 하죠~ 엄마 아빠께서는 남의 개라 성격이 어떨지도 모르는데 저런다고 뭐라하시구~ 그래도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