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교감님, 아마 개인적으로 기분 나쁜 일이 있었나보네요. 사람들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남에게 괜히 뭐라 그러곤 하더라구요~ 귀여운 우리 아가들 생각하면서 맘 상한 거 푸세요. 작성자 샤프란 작성시간 06.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