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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으로 가입하고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못하고 정말 죄송한마음뿐이네요.. 소장님 기거하시는곳..정말 맘이 아프네요,, 많은도움은 못되겠지만 일이 시작되면 조금이나마 성의껏 하겠습니다.. 앞장서서 일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의 마음전합니다.. 작성자 복슬별이엄마 작성시간 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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