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인사 드립니다.. 눈이 많이 온다는데, 청양아이들은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 사료 작게나마 보냈습니다. 내일 아니면 월요일에는 도착할건데, 이렇게밖에 못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앞서 움직이고 행동하시는 다른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종종 들릴꼐요..^^ 작성자 푸른장미 작성시간 07.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