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청양에 제 개인적 사정으로 후원을 못했었습니다. 조만간에 박스 하나 보낼 생각입니다. 지금 준비는 해놨는데 아직 뚜껑을 닫지 않아서요. 뭐 더 넣어 보낼게 있나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7.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