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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소식듣는데 도움은 못드리고 걱정이네요.. 한숨만 나와요~ 명절때 시골집 내려가거든요. 명절지나고 김치랑 떡국떡이랑 쌀좀 챙겨보낼께요. 저번에 작업복 부실한거 보내드린게 맘에걸려서 땀흡수 잘된다는 좋은거 새걸루 구해났어요 (ㅋㅋ봄걸루)~~ 명절지나고 그것도 보내드리께요~ 사료값은 돈좀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보낼라구요~ 모두가 힘든 2007년 한해네요. 힘내시구 명절잘보내세요~ 작성자 빵똘이 작성시간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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