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여운 우리 아이들이 좋은 가정에 입양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잘것 없지만 제 홈피에 옮겨보았습니다. 이렇게라도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만 있다면...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퍼 나르면서 각아이 마다의 사연을 보니 마음이 참 복잡해집니다. 휴~ 작성자 green tea 작성시간 07.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