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방콕했어요. 날이 날인만큼 피자도 한판 질러주시고..... 이제 어린이도 아닌데 왜 어린이날을 챙겨먹어야 마음이 뿌듯해질까요?-_-;; 28번째 맞는 어린이날.... 음...쪼맨이 옆에서 침만 질질 흘리고 피자 안준다고 삐쳤나봐요.ㅋㅋㅋㅋ 작성자 세잎 클로버 작성시간 07.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