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온다고해서 집에서 뒹굴거릴 생각이였는데 비가 안와서 엄마랑 아빠랑 정산지나서 있는 고사리 많이 나오는 산에가서 고사리 잔뜩 꺾어왔어요~ 어찌나 실하던지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7.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