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날 제 동생 결혼식이 있거든요~ 토요일날... 친척분들께서 친정으로 모두 모이신다는데~ 딸은 저혼자라 엄마를 도와드려야 할거 같아요~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맛나는 식사하세요 ^^ 작성자 한상궁 작성시간 07.05.30 답글 집안에 좋은 일이 생겼네요 추카추카 시간나시는데로 어머님 많이 도와 드리세요 좋은 일이긴 하지만 많이 서운하실텐데... 점심 맛나게 드삼^^*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7.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