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한달간 투병하던 울다롱여사가 머나먼 하늘나라로 갔어여... 8년전 울집으로 유기견으로 들어와 나에게 아롱이를 선물해주고..언니가 올때까지 기다리다 마지막 물을 마시고 눈을 감지 못하구 내품에서 서서히 굳어간 다롱여사ㅠㅠ부디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말구 행복하기만 했으면~~~ 내가 좀더 살리지 못한게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작성자아롱엄마작성시간07.06.17
답글항상 아롱맘 가운곳에서 지켜 보고 계실거예요 좋은 곳으로 갔으리라 믿어요!! 아롱맘 힘내세요 ^^* 울아롱(허스키)이와 이름이 같아서 더욱 맘이 아프네요 다롱이도 있어요 (대전에 허스키 남아) 낼 모레 보러 가요 일 있어서 맛나는거 많이 사 가야지 ㅋㅋ작성자오정선작성시간07.06.18
답글아롱엄마님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글남기네요..ㅠㅠ 다롱이가 예쁜별이 됐다고 하늘에서 반짝이고 있겠죠? 행복한 얼굴로 아롱엄마님과 아롱이를 보고 있을꺼에요~사랑하는 엄마품에서 안녕한 다롱이는 정말 행복하겠구나..작성자썩소천사작성시간07.06.18
답글ㅜㅜ 다롱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별이 되었군요.. 엄마 품에서... 슬퍼요...하지만 다롱이는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별이 되었을거예요..다롱이에게는 엄마의 품을 영원히 잊지 못할거 같군요. 아롱엄마님 힘내세요. 작성자한상궁마마작성시간07.06.17
답글다롱이가 하늘의 이쁜 별이 되어 아롱엄마님을 지켜드릴거예요. 너무 많이 슬퍼하면 다롱이도 슬퍼할거예요. 힘내세요. !!!작성자오동언니작성시간07.06.17
답글아롱엄마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죠. 지금은 그 이별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 힘드실꺼예요. 하지만 아롱엄마님, 아롱이를 보며 기운냅시다. 다롱이는 지금 행복하고 편안한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꺼예요. 작성자그린티작성시간07.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