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날짜가 잡혔습니다.. 평일에 광복절~ 이네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소장님과 태양엄마님의 짐을 하루라도 덜어드리고 오는 날이 되었음 좋겠어요.. 저도 몰랐어요? 봉사 하다보니.. 이것도 살짝 중독성이 있다는거 아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7.07.31 답글 맞아 맞아 중독 나두 그날이 기다려져 ㅋㅋㅋ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7.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