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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15일 구조한 예삐....결국 가족을 찾지못했습니다...입양을 생각하는 분들의 연락도 있었는데....보낼수가 없더군요.......몇일전...저희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어요...더 좋은 부모를 찾아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지만...이제 더이상 걱정안하고 잘수있는 잠자리를 제가 만들어줄수 있었음에 안도합니다..예삐야..잠시라도..널 보낼생각을 했던 이 엄마를 용서해다오ㅠㅠ 예삐를 형제로 받아들여준 울 잔디쿠키...너무 고맙다~ 사랑한다 내 세딸들~ 작성자 잔디랑쿠키랑 작성시간 07.08.10
  • 답글 님.. 정말 감사하네요~ 사실 델구있는동안 정이 들어 보낸다는게 정말 쉽지도않지만..집에있는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점도 정말 힘들거든요.. 잔디랑쿠키도 정말 고맙네요~~^^ 작성자 복슬엄마 작성시간 07.08.10
  • 답글 정들면 보내기 힘들죠 ㅎㅎ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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