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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정선님, 복슬엄마님, 오동언니님, 한상궁마마님, 까미사랑님~ 넘 넘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드립니다. 에휴~ 왔다갔다 거리기만 하고 한 일도 없어 부끄럽니다. ^^;; 소장님, 태양엄마님~ 감사드립니다. (_ _)
작성자
그린티
작성시간
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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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복슬엄마님, 카페에서 글로만 뵙다가 실제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복슬엄마님의 계란 덕분에 봉사를 강행할 수 있었습니다. ^^ 말티아가 입양처도 알아봐 주시고...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
작성자
그린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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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린티님...먼길오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죠~? 저 또 대전까지 델다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전 편히왔어요~~ 그린티님 첨 뵜는데..제가 늘 생각했던 모습이시더라구요~~ 마음만큼 얼굴도 넘 미인이세요~~
작성자
복슬엄마
작성시간
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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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 다음에 안오신다고 하실까봐 쫌!! 아니!! 마이~~ 걱정은 되지만요~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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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쿵 무슨 그런 섭섭한 소리를 얼마나 고생하셨는데요 더위에 ^^*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몽이들을 위한 사랑을 담아서 오셨잖아요 멀리서 운전하시면서 감사드려요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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