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아가들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야할껀데..아직까진 미흡하기만 하네요...아가들아 조금만 기다리거라~ 이모야가 동생들이랑 너희들에게 보낼 아주 쪼그만 정성을 긁어모으고 있단다.....받고서 너무 작다고 머라하믄 안된다~ ㅎㅎ 작성자 잔디랑쿠키랑예삐랑 작성시간 07.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