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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습니다...게시판을 둘러보고왔습니다.....솔찍히~ 지금 찾는다는 글이올라와...예삐의 부모가 나타난다해도....보낼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예삐를 만난지 3개월이 다 되어가고.........그때와는 다르게......날씨도 많이 쌀쌀해졌는데.......혹시나~하는마음으로 둘러보았답니다......역시나 더군요 ㅎㅎ;; 다음달 말경.....제가 경기도로 이사를 하게되었어요..아직 날짜는 확실히 정해지진않았는데...이젠 제딸인 예삐도 당연히 같이 갈겁니다......예삐를 지금껏 길러주신 분께....잘 지낸다는 인사 한마디라도 전하고 가고싶은데......여의치가 않네요..요즘 예삐는 쿠데타를 꿈꾸며 아주아주~ 자알 지낸답니다 ㅎㅎ 작성자 잔디랑쿠키랑예삐랑 작성시간 0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