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면서 너무 눈물이 나네요... 지금 임신중인데 집에서 같이 사는 아가를 다들 보내라구 하는데 정말 싫어요... 제곁에서 눈 감는 날까지 지켜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중전마마 작성시간 07.11.11 답글 님께서 아이들을 지켜주실 마음만 있다면 아이들은 함께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임신을 한다해도 끝까지 제 아이들을 지켜낼것이구요... 님.. 힘내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7.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