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누군가 길가다 쓰레기더미를 뒤지고 있는 멍멍이를 보고 불러봤더니 글쎄..1년전 자기가 잃어버린 강아지였답니다..이름을 부르니 알아듣는지 반응을 하더래요^^이걸 운이 좋은거라 해야할지 참 글읽고 나서 만감이 교차하더군요...(몸이 진드기에 엉망이었답니다)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7.11.14
  • 답글 휴 얼마나 다행이예요^^* 그동안 고생한 몽이 생각 하니 맘이 아프네요 울다롱이도 어디서 뭘하는지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7.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