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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겨울을 좋아했었는데 이젠 아니에요....추위와굶주림에 떨고있을 아가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시려요.. 11월후원금이 조금 늦어졌네요..오늘 년말모임 안나가고 회비절약해서 후원했습니다~ 아가들아,추운겨울 잘이겨내고 힘내! 작성자 뭉치랑토미 작성시간 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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