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18마리들을 돌보느라 자주 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작년처럼 이불을 보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데, 올해는 이불 구하기가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가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야 되는데... 작성자 Prajna를 위해 작성시간 07.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