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주룩주룩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나오다 보니 지나가는 강아지가 보이던데...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어 가슴이 아프네요.... 추운데.... 밥은 먹었으려나.... 작성자 중전마마 작성시간 07.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