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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서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우리 몽이를 잃어버리고 한동안 마음이 얼마나 아팠던지.. 지금도 너무 보고싶은 내 아들인데... 횡여 여기에 다른 모습으로 힘들게 지내지는 않을까 너무 마음이 쓰리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매서운 칼바람이란 말을 들으니 얼마전에 버린 이불들이 너무 생각이 나네요. 불쌍한 아이들..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샤이니 작성시간 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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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샤이니님 청양의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자주 뵐수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