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들어올 데가 있는데ㅜ.ㅜ 그거 들어오면 후원하려 했는데..아직 소식이 없네요. 그래서 급한대로..1만 원만.. 신랑 통장에서 입금했어요. 박*용ㅋ 전에도 아주 조금.. 이 이름으로 후원했으니까..탈퇴시키지 마셔요.ㅋ 글고 오동 언니님.. 소장님께서 맨손으로 일하시는 것 같아서 그런 건데(사진에서).. 음... 작성자 오늘도 파이팅 작성시간 08.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