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들에게 정 붙이려고 애써 외면했던 곳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 초코도 어디선가 배고픔과 추위에 떨고 있진 않을런지...사료 보내겠습니다. 작성자 나를 사랑한 천사 작성시간 08.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