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말 정말, 오랫만에 여러분들을 뵙네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좀 과장되게 말하면, 생활이 넘 극과극이다보니 머나먼 별나라에서 금방 집에 온 착각이 들고 시간개념이 없어서 그저 며칠 다녀온 느낌이랄까요 ^^^. 암튼 힘들었던 일들은 이젠 꿈만 같이 아득하네요. 그 먼곳까지 한걸음에 찾아와주셨던 여러분들과 밥먹고 정담을 느꼈던 일들만이 제일 생각나요. 역시, 만날수록 새록새록 정이 깊어지는것 같아요. 온지 며칠 됐다고 어제 밤엔 아가들을 꿈속에서 봤어요. 집에 오는 날 아침, 아무것도 모르며 날 졸졸 따라다니던 아가들 !!!. 차마, 작별인사를 할수가 없어서 잽싸게 뒤도 안돌아보고 대문을 나섰던 나.... 한순간, 모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